슬랙에서 일 시키기
슬랙을 연동하면 직원이 채널과 DM 에서 함께 일합니다.
연동하기
설정 → 연동 서비스 → Slack → 연동 을 누르고 슬랙에서 승인하면 연동됩니다. 연동은 매니저만 할 수 있습니다.
봇 이름을 회사 이름으로 바꾸고 싶다면 → 우리 이름의 봇 쓰기
채널 연결하기
연동만으로는 아직 아무 채널에서도 일하지 않습니다. 어느 채널에서 일할지를 따로 골라야 합니다.
채팅 화면의 채널 목록에서 연결할 채널 선택 을 열고 채널을 고릅니다. 채널을 클릭하면 바로 연결됩니다.
비공개 채널은 슬랙에서 먼저 봇을 초대해야 목록에 나타납니다.
/invite뒤에 앱 이름을 붙입니다(기본 앱이면/invite @DAIOps). 초대한 직후라면 목록의 새로고침을 눌러 주세요.
연결 용도 세 가지
연결할 때 이 채널을 무엇에 쓸지 고릅니다.
| 용도 | 하는 일 |
|---|---|
| 자동 응답 + 이력 가져오기 | 둘 다 (기본) |
| 자동 응답만 | 부르면 답하되, 과거 대화는 읽지 않음 |
| 이력 가져오기만 | 대화를 읽어 맥락만 익히고 답하지는 않음 |
연결 즉시 최근 이력 가져오기
켜면 그 채널의 최근 대화(50·100·200건 중 선택)를 읽어 업무 맥락과 응대 방식을 익힙니다. 새 채널에 직원을 붙일 때 켜 두면, 직원이 그 채널의 이전 대화를 읽은 채로 일을 시작합니다.
상시 응답
기본은 @멘션 으로 불러야 답합니다. 상시 응답을 켜면 멘션 없이 채널의 모든 메시지에
답합니다.
AI 직원 전용 채널에서만 켜세요. 여러 사람이 대화하는 채널에서 켜면 직원이 모든 말에 답합니다.
DM 으로 말 걸기
DM 도 채널과 같아서, 연결된 DM 에만 답합니다. 채팅 화면의 채널 목록에서 사람을 골라 연결합니다.
다만 DM 은 1:1 이라 곁에서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. 그래서 연결되지 않은 사람이 DM 을 보냈을 때 어떻게 할지는 직원마다 정합니다. 설정 → 연동 → 슬랙 카드의 연결 안 된 사람의 DM 에서 고릅니다.
| 설정 | 하는 일 |
|---|---|
| 연결된 사람만 (기본) | 연결한 DM 에만 답합니다. 그 밖의 사람에게는 연결 안내만 보냅니다 |
| 누구나 | 슬랙 팀의 누구에게나 답합니다. 다만 매니저·멤버가 아닌 사람과는 도구를 쓰지 않고 대화만 합니다 |
지금 어느 쪽인지는 채널 목록의 「연결할 채널 선택」 → DM 탭에서도 바로 보입니다.
「누구나」 를 켜면 매니저 본인도 연결 없이 바로 DM 을 쓸 수 있습니다. 대신 슬랙 팀의 다른 사람도 말을 걸 수 있으니, 그 사람들은 읽기·실행 도구 없이 대화만 합니다.
슬랙 이메일로 매니저와 멤버를 가립니다. 예전에 연결한 연동은 이메일을 읽을 권한이 없어 설정 화면에 재연결 필요 로 표시됩니다. 재연결하기 전에는 「누구나」 설정에서 매니저를 포함한 모두가 도구 없이 대화만 합니다.
한 슬랙 팀에 직원이 여럿이면, 연결되지 않은 DM 은 누가 답할지 정할 수 없어 어느 정책에서도 열리지 않습니다. 답할 직원의 채팅 화면에서 그 DM 을 연결해 주세요.
부르는 법
채널에서는 직원 이름이 아니라 앱 이름으로 부릅니다.
@DAIOps 어제 회의 정리해줘
봇 이름을 바꿨다면 그 이름으로 부르세요. DM 은 그냥 말을 걸면 됩니다.
이모지로 요청하기
DM 메시지에 정해 둔 이모지를 리액션으로 달면 직원이 그 메시지(스레드면 전체)를 지정한 스킬로 처리합니다.
예를 들어 회의 내용을 붙여넣고 🤖(:robot_face:)를 달면 직원이 미팅 노트로 등록합니다. 저장이 필요한 일이면 결재 카드가 같은 DM 에 뜨고, 승인해야 저장됩니다.
어떤 이모지가 어떤 스킬을 부를지는 설정 → 연동 → 슬랙 카드의 「이모지 트리거」에서 매니저가
정합니다. 이모지는 슬랙 코드(robot_face)로 적고, 슬랙에 직접 등록한 커스텀 이모지도 코드로
넣을 수 있습니다. 정하지 않은 이모지는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.
DM 에서만 동작합니다. 채널에서 단 이모지에는 반응하지 않습니다.
알림 받을 사람
백그라운드 업무가 끝났을 때 DM 으로 알림 받을 사람을 설정 → 연동 서비스 → Slack 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
다음 단계
- 결재 승인하기: 위험한 작업을 사람이 확인하는 흐름
- AI 직원 이해하기: 출퇴근·처리 방식·권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