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료 주기
직원이 우리 일을 알게 하려면 자료를 줘야 합니다. 문서를 올리면 직원이 읽어 위키로 정리하고, 이후 대화에서 그 내용을 근거로 답합니다.
읽을 수 있는 문서
| 종류 | 확장자 |
|---|---|
.pdf | |
| 워드 | .docx · .doc · .docm · .dotx · .dotm |
| 엑셀 | .xlsx |
| 파워포인트 | .pptx |
| 한글 | .hwpx · .hwp |
직원은 표를 표 모양 그대로 읽습니다. 워드·엑셀·PPT·한글·PDF 모두 그렇습니다. 숫자가 든 자료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.
알아 두면 좋은 것 몇 가지:
- PPT 는 발표자 노트까지 읽습니다. 피칭 자료는 슬라이드에 키워드만 있고 설명이 노트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, 그 부분도 함께 읽습니다.
- 스캔한 PDF(글자가 아니라 사진인 PDF)는 별도 판독을 거칩니다. 판독 중에는 잠시 내용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.
- 표에서 병합된 칸은 빈 칸으로 남습니다. 값이 없는 게 아니라 위 칸에서 이어지는 값입니다.
.doc·.hwp같은 옛 형식은 변환기를 거칩니다. "변환기를 찾을 수 없습니다"가 나오면 직원의 작업 환경이 오래된 것입니다. 담당자에게 알려 주세요.
위키
올린 문서는 위키 문서로 정리됩니다. 직원은 질문을 받으면 위키에서 근거를 찾아 답합니다.
위키 문서에는 등급이 매겨집니다. 자주 쓰이고 근거가 된 문서는 등급이 오르고, 그렇지 않은 문서는 내려갑니다. 같은 주제의 문서가 여럿이면 위 등급이 먼저 참조됩니다.
슬랙 대화도 자료가 됩니다
채널을 이력 가져오기로 연결하면 그 채널의 대화가 업무 맥락이 됩니다. → 슬랙에서 일 시키기